장르 영화를 찍고자 하는 두 친구가 있다. 하지만 그들에겐 영화제작을 위한 예산이 턱없이 부족하다. 두 사람은 낮에는 영화를 찍으면서, 밤에는 부업으로 조직폭력배의 하수인으로 아르바이트를 한다. 어느 날 그들이 속한 조직의 두목이 그들 영화의 대본을 보고 그 내용에 빠져든다. (2019년 24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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