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남자아이들은 양배추밭에서, 여자아이들은 장미꽃밭에서 태어난다는 프랑스의 민간 신앙에 기초하고 있 다. 양배추의 밑둥에서 남자 갓난아이를 뽑아 올리고는 행복해하는 부모에게 건네주는 모습을 보여준다. [제 18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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