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 3부로 이루어진 이 시리즈는 대서양의 세 지 역, 즉 북대서양, 남대서양, 열대 대서양의 특징 과 속성, 생태계를 탐구하며, 바다의 낭만, 야생 의 거친 힘, 그리고 눈부신 아름다움을 통해 대서 양과 밀접하게 관련된 사람들의 흥미로운 이야기 를 들려준다. 적도의 태양 아래서 살아가는 이곳의 야생 동물은 무역풍과 서쪽으로 흐르는 적도 해류를 유용하게 이용하며 살아간다. 얕고 따뜻하며 안락한 카리브해의 바다는 1년 중 대부분이 낙원과 다름 없다. 생기 넘치는 산호초 구역에서 돌고래와 바 다소가 번성하고, 거대한 고래상어들, 매혹적인 발광 플랑크톤, 일광욕을 하는 해파리들도 열대 지방의 에너지를 이용한다. 하지만 이들의 운명은 멀리 떨어진 아프리카 앞바다에서 일어나는 기후 변화에 달려 있다. 사하라 사막의 온도가 올라가 면서 무시무시한 허리케인이 나타나고, 카리브해 전역이 혼란에 휩싸인다.

킬리언 머피
내레이션
요아킴 야콥슨
서브마리너
르네 갓프리
프로듀서
커스틴 야콥슨
서브마리너
콜린 푸어드
해양 생물학자 및 카메라맨
데이비드 라이허트
카메라맨
루시 웰스
본인
토마스 에벤슨
드론 운영자
마이클 피츠
수중 카메라맨
4.2점
만점 5점
상위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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