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65년 인도네시아, 쿠데타 당시 군은 ‘반공’을 명분으로 100만 명이 넘는 공산주의자, 지식인, 중국인들을 비밀리에 살해했다. 40년의 세월이 흐른 현재, 대학살을 주도한 암살단의 주범 '안와르 콩고’는 국민영웅으로 추대 받으며 호화스런 생활을 누리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들의 ‘위대한’ 살인의 업적을 영화로 만들자는 제안이 들어온다. “당신이 저지른 학살을, 다시 재연해보지 않겠습니까?” 대학살의 리더 안와르 콩고와 그의 친구들은 들뜬 맘으로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연기도 하며 자랑스럽게 살인의 재연에 몰두한다. 하지만 촬영이 진행되면서 대학살의 기억은 그들에게 낯선 공포와 악몽에 시달리게 하고, 영화는 예기치 못한 반전을 맞는다.

안와르 콩고
1965년 사형 집행자

조슈아 오펜하이머
헤르만 고토
갱스터 및 준군사 지도자
시암술 아리핀
북수마트라 주지사
이브라힘 시닉
신문 발행인
유숩 칼라
인도네시아 부통령
하지 아니프
준군사 지도자 겸 사업가
사크햔 아스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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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스크린]액트 오브 킬링-잔혹하고 우매한 '학살의 추억' - 주간경향](https://watching-img.pickle.plus/stillcuts/81ab8e33-af3b-4075-a78f-b74088d8f143-1736407956940.jpg?w=384&q=75&format=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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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etta_774
맞아요 액트오브킬링 얘기 읽는데 안와르 콩고(영화에서 중점적으로 잡은 '점차 죄책감을 느끼는 인물')에게 다른(죄책감을 느끼지 않는) 학살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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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ling2014




100만 명 대학살 암살단의 리더 '안와르 콩고' 한 다큐멘터리 감독이 그에게 묻다. <액트 오브 킬링> 11월 20일 대개봉Translate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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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에 대한 전율과 인간을 향한 탄식. 나는 이 영화를 잊을 수 있을까" (이동진 평론가) <#액트오브킬링> #인디스페이스 특별상영! 조슈아 오펜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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