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대의 침묵의 선언이다. 그들은 가족, 우정, 사랑, 기회 따위로 점철된 세상으로부터 버림받았다. 그들은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세상을 부식시키는 화학물질처럼 스스로를 집어삼킨다. 그렇게 그들은 경청하지 않고 귀로 흘려보내고, 들여다보지 않고 눈에 비추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의 길을 찾는 법을 배울 것이다.

필리프 아브데예프

알렉산드르 쿠즈네초프

알렉산드라 레베노크

아나스타시야 에브그라포바

표트르 스크보르초프

알렉산드르 가르칠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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