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살인 1935년부터 ‘시네클럽’을 꾸렸으며, 이후 시네마테크 프랑세즈의 관장을 맡아 수많은 영화들을 아카이빙하는 것은 물론 누벨바그 세대에 큰 영향을 미쳤던 앙리 랑글루아의 삶을 기록한 영화. 프랑수아 트뤼포, 장 뤽 고다르, 클로드 샤브롤, 에릭 로메르, 아녜스 바르다, 필립 가렐 등이 직접 증언한 앙리 랑글루아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120분 길이의 DVD에 미처 담지 못했던 장면들을 추가한 오리지날 버전으로 상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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