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의 방식으로 안네 프랑크의 발자취와 홀로코스트의 흔적을 더듬는 10대 독일 소녀들의 이야기. 안네 프랑크의 일기와 거주지, 학살과 차별의 현장이었던 강제수용소의 모습을 통해 안네 프랑크의 아름답고도 안타까운 생애와 잔혹했던 홀로코스트의 실체가 드러난다. [제2회 평창국제평화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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