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의 클라라에게 평생을 살아온 오래된 건물 아쿠아리우스는 집 이상의 의미가 있다. 재개발을 앞두고 건설사의 회유와 이웃들의 불만이 쏟아지지만 그녀는 퇴거를 거부하고, 곧 그녀의 일상에는 의문의 위협이 찾아든다. 집단이기주의에 맞서 싸우는 쏘냐 브래거의 열연이 돋보인다. [2016년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영화
정서극
브라질
출연 / 제작
소냐 브라가
이란디르 산토스
매브 진킹스
인터넷 평균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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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ery KIM
imago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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