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과 동생은 길거리에서 아코디언을 연주해 돈을 번다. 사원 앞인 것을 모르고 연주하다 아코디언을 뺏긴 둘은 아코디언을 가져간 남자를 쫓는다. <하얀 풍선>, <거울> 등으로 알려진 파나히 감독이 이란의 거리 풍경을 배경으로 풀어낸 예술에 대한 성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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