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어린 희서를 남기고 숨을 거둔다. 아빠는 슬퍼하는 희서에게 패배하고 불명예스럽게 사는 것이야말로 매일 죽는 것이라 말하며 성공과 승리를 강요한다. 희서는 엄마를 잃은 슬픔을 잊기도 전에 경시대회를 준비한다. [2015 서울독립영화제] [2015 전주국제영화제] [2015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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