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어느 작은 마을. 사람들은 고립감에 시달리는 그들의 삶을 바꿔줄 특별한 것을 갈망한다. 그러던 어느 날 초호화 여객선이 마을 해변을 지나간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푸펠라 마지오
아르만도 브란시아
페데리코 펠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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