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 선고를 받았다. 남은 시간은 몇 개월. 슬픔에 빠지는 대신 노트에 글을 쓰기 시작한다. 어린 아들을 위해. 평생 주고 싶은 사랑, 해주고 싶은 말, 그리고 유쾌한 농담까지 다 담는다. 엄마를 기억할 수 있게. 실화에 바탕한 영화.

발레리아 베르투첼리

카를로스 소린

에스테반 라모테

모니카 안토노풀로스

아나 카츠

디에고 젠틸레
훌리안 소린
마우리시오 다유브
말레나 피초트
카타리나 스피네타
카를라 케베도
아니타 파울스
파올라 바리엔토스
로미나 리치
베아트리스 스펠시니
디에고 라인홀드
3.2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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