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치병에 걸린 쉬즈는 생이 얼마 남지 않자, 30년 전에 포기한 아들을 찾기 위해 길을 나선다. 삶의 갈림길에서 장 바티스트와 블랑을 만난 그는 이들과 뜻밖의 공조를 시작한다.
알베르 뒤퐁텔
비르지니 에피라
니콜라스 마리
재키 베로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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