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가난한 소년 에르만노. 아기를 팔러 이탈리아로 온 임신 7개월의 폴란드 소녀 레나. 레나의 딸 솔레가 태어나고 에르만노는 가장처럼 그들을 돌보기 시작한다. 사회적인 주제와 복잡한 감정을 미니멀리즘 형식으로 담아내는 솜씨가 신인 감독의 그것을 뛰어넘는 작품이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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