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호는 지주의 아들이었으며 달삼은 소작인의 아들이었다. 어릴적에 같이 자란 그들은 6.25를 당하여 싸움터에서 재회하게 된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상호는 군 장교였고 달삼은 북괴군 군관이었다. 상호는 달삼의 도움으로 부상 당한 몸을 치료받기 위하여 어느 외딴집에서 머물게 된다. 그동안에 상호는 달삼의 만행을 직접 목격했다. 살인, 강간을 밥먹듯 하는 달삼이었다. 상호는 달삼을 설득하여 마침내는 그로 하여금 과오를 뉘우치고 자유대한의 품으로 귀순케 한다.

빈센트 프라이스

이안 오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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