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민은 성격이 뚱한 젊은 남자로, 알제리 사하라의 작은 마을에서 정체된 삶을 산다. 그는 외딴집에 틀어박혀 매일같이 코란을 읽는 것에 몰두한 채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아침, 그는 암호화된 메시지와 함께 젊은 여성의 사진을 받게 된다. 며칠 뒤 그녀는 아민을 찾아오지만, 그들의 만남은 냉랭하다. 하지만 두 사람이 이 집에 있게 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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