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바뀌면 삶이 바뀐다
더 절박해진 집구석 카운슬링 <신박한 정리2> 첫 번째 이야기!
'집'을 사랑하고 '정리'에 진심인 시즌2의 새로운 MC 이영자!
시즌1에서 ‘정리의 마법’을 보여준 화제의 공간 크리에이터 이지영 소장과 함께
조금 더 '절박'해진 의뢰인을 찾는다!
'절박카'를 타고 달려온 두 사람이 만난 <신박한 정리2> 첫 번째 의뢰인은?
결혼 7개월 차 국제 부부 카를로스♥엘레나!
버리지 못하는 성격 때문에 집안 곳곳 물건을 쌓아두는 카를로스
VS 일단 눈에 안 보이는 곳으로 모든 물건을 숨겨두는 엘레나!
달라도 너무 다른 정리 스타일을 가진 두 사람!
신혼이지만 벌써부터 따로 생활 중?!
‘정리꽝’ 아내 때문에 정리를 포기했다는 ‘자칭 정리왕’ 카를로스!
그러나, 이 집이 ‘절박’해진 진짜 원인은 카를로스에게 있다?!
다 사용하지 못할 식재료를 무조건 대용량으로 구매하고
단 한 번의 친척 방문을 위해 ‘처치 곤란’ 2층 침대를 들인 카를로스!
게다가, 오래 묵은 짐으로 붙박이장을 점령한 덕에 엘레나의 공간은 겨우 1/4뿐?
좀 더 행복한 결혼 생활을 가꿔나가기 위해
큰맘 먹고 ‘비우기’를 다짐하는 카를로스
과연, 두 사람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집 정리가 가능할지?
‘따로 또 같이’ 함께 할 수 있는 두 사람의 NEW 신혼 하우스가 궁금하다면?
9/14 [수] 저녁 7:20 <신박한 정리2> 첫 방송!
정리가 주는 행복을 경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