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룡은 18년 전 아버지를 죽인 원수 두영호에게 복수하기 위해 남권문을 찾아간다. 하지만 두영호는 이미 강호를 떠난 후라 만나지 못하고, 그와 어릴 때 헤어진 동생을 찾기 위해 상해로 남기로 한다.
진국곤
묘교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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