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 환자들이 살고 있는 집에서 벌거벗은 남녀가 사과를 먹고 있다. 담론에 열을 올리는 예언자와 철학자. 죄의식에 괴로워하는 청년과 깨끗한 마음을 가진 창녀. 동생을 만나러 온 형은 부활한 그리스도의 심문에 관한 서정시를 읽는 등 정신질환자를 통해 신의 존재를 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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