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로윈>, <사이코>, <13일의 금요일>, <나이트메어>, <스크림> 등 우리가 좋아하는 최고의 슬래셔 무비와 함께 떠나는 호러 여행. 고전영화부터 최근작까지의 소름끼치는 장면들과 함께 공포영화의 대명사 존 카펜터, 웨스 크레이븐, 롭 좀비 등의 인터뷰를 통해 그들이 공 포영화에 열광하는 이유를 확인할 수 있다. 다시 돌아온 슬래셔 무비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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