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중인 정선과 현승은 행복주택 공모에 거듭 탈락한다. 정선은 전세 대출을 받아 경기도로 가고 싶지만 현승은 서울살이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한다. [제3회 평창국제평화영화제]
강진아
이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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