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장례식장에서 술에 취해 다음 날 화장터에 따라가지 못한 아이들. 그들은 지독한 숙취를 안고 친구의 화장터로 향한다. [제22회 인디포럼]
전성일
박성호
2.9점
만점 5점
상위 42%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