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브라모프 사령관의 광기와 수용소의 비인간적인 처우에 대해 ‘체르보니’의 목숨을 건 암투와 탈출을 위한 투쟁을 생생히 그린 작품이다. 아브라모프 사령관은 강제노동수용소의 우두머리 격인 우크라이나 반란군 출신의 체르보니를 통제하기 위해, 세계대전 당시 조종사 출신인 구로프를 수용소내의 첩자로 만든다. 하지만 사령관의 무자비함과 비인간적인 태도와 자신이 사랑하는 여인때문에 구로프와 체르보니는 협력을 하게 되고 수용소 탈출을 시도하는데...
미콜라 베레자
올렉 슐가
3.2점
만점 5점
상위 36%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