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어디서 볼 수 있나요?
곱씹을수록 맛나는 세상의 아이러니. 자꾸만 쫓아오는 누군가의 시선 [에케호모, 이 사람을 보라], 나의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존재 [조안], 하나를 넣으면 둘이 되는 자판기 [포 세일], 알 수 없는 존재들의 외침 [세이브 미], 사라진 딸을 찾기 위한 사투 [분실물]. 신비롭고도 기묘한 다섯 가지의 이야기, 지금 출발합니다.
이정현
주인영
이형석
김송일
김인수
현명우
3.0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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