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흘러가는 것조차 제대로 의식하기도 힘든 나날. 그 속에서 정연(26)은 글을 쓰고 싶은 꿈이 있다. 매일 반복되는 권태로운 감정에 무뎌져 갈 때쯤 일본에 있는 동생에게서 온 한 통의 편지는 그녀로 하여금 작은 일렁임을 가져온다. [제43회 서울독립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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