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림사의 속가제자 홍희관(洪熙官: 이연걸 분)은 동문이었던 마영우의 밀고로 인해 온 가족이 몰살되고, 천행으로 살아남은 어린 아들 문정을 데리고 복수를 하기 위해 강호를 떠돈다. 반청복명의 기치를 내건 소림사의 장문인은 명나라 황실에서 남긴 보물지도(화폭)를 어린 다섯 제자(오조)의 등에 새겨 진근남을 찾아가게 한다. 그 사실을 알아낸 마영우는 청병들을 앞세워 소림사에 불을 지르고, 다섯 동자의 뒤를 쫓는다. 홍희관 부자는 그 소란에 휘말리게 되고, 독공을 터득해 불사신이 된 마영우와 거듭 처절한 싸움을 벌여 최후의 승리를 거둔다.

이연걸
홍희관

사묘
홍문정

구숙정
홍두

엽덕한
주소천

유송인
진근남

진송용
마가선

왕정
저가량
계파대사/인형장
3.3점
만점 5점
상위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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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텐순
mytenisten

내용 다 알고 오랜만에 봤는데도 눈을 뗄 수 없었던 영화📼💙 #이연걸 #사묘 #소림오조 #휴일밤샘쵝오Translate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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