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로 친구를 잃은 은영. 빛이 번쩍일 때마다 사고의 환영에 시달리게 된다. 자꾸 자신을 부르는 친구의 목소리를 따라가게되고, 친구와 함께한 마지막을 본다.
김소이
안채은
박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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