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고등학생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카드 게임 ‘WIXOSS(위크로스)’ 하지만 이 위크로스의 카드 중 의지를 가진 소녀의 카드, ‘루리그’ 카드가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적다. 루리그의 소리는 특별한 사람만 들을 수 있고, 이 선택받은 자들은 ‘셀렉터’라 칭해진다. 셀렉터는 보통의 인간들은 알아채지 못하는 필드에서 카드 배틀을 벌이는데, 그리고 이 배틀에서 계속 승리하면 어떤 소원이든 이룰 수 있다고 한다. 오빠로부터 위크로스 카드덱을 선물 받은 중학생, 코미나토 루우코는 카드에서 루리그의 소리를 듣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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