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란 라바트와 타냐 라바트의 결혼생활은 위태하다. 16세 딸 렌카는 부모의 불행이 견디기 힘들다. 타냐가 밀란의 외도를 잡아내기 위해 애쓰던 어느 여름 밤, 이보다 더 큰 문제가 그들의 삶을 뒤흔든다. 렌카가 사라진 것이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쟝 마르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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