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아남아야 하는 남자 2011년 말, 포르투갈은 경제 상황이 어려워지자 트로이카와 구제금융 프로젝트를 실행한다. 형편이 안 좋아지는 기업과 국민은 빚을 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자, 채권추심 기관이 눈두덩이처럼 불어나면서 온갖 협박으로 채무자를 괴롭힌다. 권투 선수였던 조지도 돈이 벌리지 않자 결국 미수금 처리 대행 회사에 들어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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