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청어thingswithwings폴란드 영화 포스터 크쥐시토프 키에슬로프스키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 프레드 진네만 <자칼의 날> 밥 포시 <카바레> 루이스 부뉴엘 <세브린느>Transl...
체육선생님queensagmeister영화의 전당. 굳이 시네바캉스라고 이름 안붙여도 이곳이 파라다이스. 밤에도 사람 적당하고 좋다. 4K 디지탈 클래식 작품을 봤는데 <세브린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