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의 원형을 간직한 섬, 그 섬에는 어머니가 산다 외롭게 늙어가는 할머니가 아니라 정감 넘치고 건강한 삶의 방식을 지켜가는 우리 어머니, 고립된 은둔의 공간이 아니라 청정 바다의 먹거리와 볼거리가 가득한 힐링으 장소인 섬의 모습! 섬마을 어머니의 삶 을 중심으로 새로운 섬의 이야기를 담아낸다. 이를 통해 가족, 공동체에 대한 사랑... 우리가 잊고 사는 것들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그와 더불어 엄마의 품처럼 정겹고 따뜻한 섬의 공간적 매력을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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