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경은 아버지가 두 번째 이혼을 하고 이민을 서두르자. 그의 전처에게 편지를 쓴다. 그리고 그녀는 수시시험 때문에 잠깐 머물렀던, 그녀의 ‘오빠’가 사는 서울집을 떠올린다. ( 제30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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