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 장을 보러 간 테드는 직원이 아무데도 보이지 않자 투덜대며 셀프계산대를 이용한다. 그런데 셀프계산대의 서비스가 상당히 무례하다. 서비스업 종사자와 고객의 갈등이라는 소재를 영국식 블랙유머로 풀어낸 신개념 호러. [2019년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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