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년 말, 롤랑 에드자르 감독은 데뷔작의 주연 배우였던 프랭크 팔리제로부터 전화를 받는다. 그는 이슬람교로 개종했으며 더는 영화인의 삶을 추구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후 그의 행방을 알고 싶었던 에자르는 이라크를 방문했으나 그와 만나지 못했다. 그리고 1년, 영국에 살고 있다는 프랭크의 문자가 도착한다. [제10회 DMZ국제다큐영화제]
-점
만점 5점
상위 -%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