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탈 아커만이 영화학교 입학시험의 일환으로 촬영한 영화. 날것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는 이 유쾌한 8mm 단편은 브뤼셀 전람회장과 호텔 안뜰에서의 삶을 포착한다. 또한 동시에 크노케의 해변가 상점을 배경으로 픽션작업을 시도한 부분도 포함되어 있다. [25회 전주국제영화제] [제26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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