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서부에 있는 50m 높이의 산단베키 절벽은 인기 있는 관광지이자 잘 알려진 자살 장소이다. 후지야부 목사는 1999년부터 이곳의 수문장을 맡아왔다. 그는 자살할 목적으로 이 곳을 방문했던 사람들의 사연을 들어주고 거처를 마련해주며 그들이 삶을 재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제16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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