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궁하던 찰나 우연히 발견한 에로 영화감독 모집 공고에 지원한 진규. 예상치 못하게 합격해 조감독으로 채용된 진규는 대본 리딩 현장에서 실제처럼 열연을 펼치는 배우 사빈의 모습이 당황스럽기만 하다.
조재완
김동수
장태성
병규
김미림
가영
박진위
영훈
공자관
정소진
사빈
김양훈
사장
체세라
혜정
2.4점
만점 5점
상위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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