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티븐 프리어즈 감독이 [A1217, ]에서 함께 작업했던 시나리오 작가 하니프 쿠레이시와의 두번째 작품. 파키스탄 출신의 지식인 새미와 페미니스트 저널리스트인 그의 아내 로지, 그들을 둘러싼 흑인 등, 런던 빈민가의 자유주의적 타인종 커플을 둘러싼 사회적 관계를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본 작품으로 80년대 영국 사회에 대한 가장 신랄한 풍자극으로 평가받았으며 스티븐 프리어즈 감독은 동세대 영국 감독 중 가장 흥미진진하고, 가장 사회비판적이며, 가장 개인적인 감독이라는 평가를 이끌어내기도 하였다.

샤시 카푸르

프란시스 바버
3.0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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