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리고'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상처의 이면
상처의 이면

상처의 이면

1970년부터 아버지 하페즈 알아사드에서 아들 바샤르 알아사드로 이어진 시리아의 독재 세습 정권의 부정부패와 폭정은 시리아 내전과 난민 사태의 원흉이라 할 것이다. 알아사드 정권에 저항했다는 이유로 수감되어 지옥을 경험했던 세 남자가 있다. 현재는 시리아를 탈출, 유럽 각지에서 망명 중인 이들이 다큐멘터리 촬영을 위해 모인 곳은 세트장. 그곳엔 놀랍게도 그들이 지내던 시리아의 감방이 재현되어 있다. 그들은 그곳에서 3일간 지내보기로 한다. <상처의 이면>은 시리아 내전을 이야기하는 상상 가능한 방식 중 가장 도전적이며 독창적인 전략을 선택한다. 그리고 폭력과 인간성에 대한 반성뿐만 아니라 다큐멘터리 재현에 관한 성찰까지 이끌어낸다. 한국 다큐멘터리계가 이 영화를 어떻게 받아들일지 궁금하다. [2019년 제7회 디아스포라영화제/이혁상]

영화
다큐멘터리
프랑스/노르웨이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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