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트니(샤닌 소세이먼)는 남편의 학대를 피해 쌍둥이 아들을 데리고 이사를 하게 된다. 새로 이사를 온 곳은 친구의 소개로 살게 된 곳인데 오랫동안 사람이 살지 않고 방치된 집이었다. 집 옆에 교회가 있는데 일가족 대학살 살인 사건이 벌어졌던 곳. 쌍둥이 아들 중에 첫 째인 딜란은 이사온 뒤 악몽과 환영에 시달리다가 끔찍한 비밀이 담겨 있는 필름을 발견하게 된다. 한편 오스왈트 일가족 몰살 사건을 담당했던 보안관(제임스 랜슨)은 사립 탐정이 되어 비슷한 사건들을 조사하던 중 일가족이 참혹하게 살해된 교회에 찾아오게 된다. 그리고 그 교회에서 지난 살인사건 현장에 남겨졌던 표식을 발견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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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소설2: 다시 시작된 저주(Sinister 2, 2015) 왓챠, 넷플릭스 감상 가능 조금 잊고있긴 했지만 살인소설 시리즈 꽤나 무섭습니다.. 아 미치도록 무서운...
🐗 괴인 뿔엄니
QCUUK

살인소설 2: 다시 시작된 저주, 2015 야 이게 뭐냐 진짜... 1편도 모자란 부분이 없는 건 아니었지만 합격점 이상의 작품이었다. 하지만 2편은 완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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