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리오를 쓰기 위해 작가, 감독, 프로듀서가 온천장을 향한다. 하지만 그곳은 억울하게 죽은 게이샤의 원혼이 서린 곳이었다. 산책을 하던 프로듀서와 감독은 좀비들에게 공격당한다. 여관으로 돌아와 보니, 뭔가에 사로잡힌 작가가 쓰는 시나리오대로 귀신과 좀비들이 나타나 살육을 벌이고 있다.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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