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물려준 사진관을 운영하던 카이는 몸에 상처가 나있는 쿄우코로부터 사진 보정 의뢰를 받는다. 상처를 완벽히 지운 자신의 사진을 본 쿄우코는 만족하지만, 마음 한편으로는 혼란을 느끼기 시작한다.
오타키 이츠키
나가이 히데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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