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죽음의 경계선에서 만약 누군가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당신은 누구와 시간을 보내시겠습니까? 누군가는 그리운 사람을, 누군가는 보고 싶은 사람을, 또 누군가는 사랑하는 사람을 가장 먼저 떠올릴 것입니다. 삶과 죽음의 경계선 '사이'에서 당신의 못다 한 이야기를 꺼내보려 합니다.
오연희
서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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