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사찰에서 수행하는 중년의 승려는 부쩍 심해진 치통으로 고생이다. 주변 지역의 개발로 인해 시끄러운 공사소음을 매일 견뎌야 하는데, 그가 머무는 사찰도 곧 사라질 운명이다. (박성호)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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