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어머니가 되고픈 아비게일은 모두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며 산다. 하지만 그녀의 마음 깊은 곳엔 소외감과 자신을 향한 분노가 자리하고 있다. 한편 부모에게 버림받은 상처를 안고 있는 야엘은 모든 고아들의 어머니가 되고자 하면서도, 정작 그녀의 사랑이 가장 절실한 여동생에겐 무심하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점
만점 5점
상위 -%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