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유럽 분쟁사의 중심 사라예보. EU 주최의 만찬을 앞둔 날, 재정 위기에 빠져 파업을 목전에 둔 호텔 유럽은 자본, 정치, 계급, 인종 등 유럽사회 이념갈등이 한데 모인 알레고리적 공간이 된다. <노 맨스 랜드>의 다니스 타노비치가 해부하는 현대유럽정치사의 또 다른 얼굴. (2016년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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