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이 되고 싶은 사마디는 무식함과 충동적인 행동으로 악명이 높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여러 정당과 정치인들을 전전하며 기웃거려 보는 그에게 어느 날 단 하나의 사건이 그의 팔자를 극적으로 반전시킨다. 이란에서 온 정치풍자코미디.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2.6점
만점 5점
상위 48%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