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화하는 교외의 노동계급에 대한 정치적이면서도 시적인 초상화. 〈사그라드는, 사그라들지 않는〉은 프랑스 르노-플렝 공장 근처 레뮈로 시 주민들이 전하는 말을 우리에게 들려준다. 부드러우면서도 투쟁적인 그들의 말은 황혼녘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우리의 여정을 이끌며, 공장 탑을 거쳐 입구에서, 타오르는 불 곁에서, 내일의 새로운 가능성으로 피어오른다. (2018년 제10회 DMZ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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