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럼가에 사는 세 형제의 꿈은 음악을 하는 것이지만 생존을 위해 맞닥뜨리는 역경들 앞에 이 꿈은 버거워진다. 이들은 서로 다른 음악적 리듬으로 살아간다. 형제는 삼바, 랩, 펑크의 리듬을 배경 삼아 삶을 엮어 나간다. [2022년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 다이나믹스 단편 | 아시아 프리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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